육용 종계·부화농가 대표단체
한국육용종계부화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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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회엠블렘

  • 색상의 의미
엠블럼을 구성하는 색은 4가지로 적색, 청색, 백색, 흑색이다. 적색은 진취적인 젊음과 희망을, 청색은 생명존중과 평화를, 백색은 순결과 완벽함을, 흑색은 권위를 상징하는 색으로 우리협회의 진취성과 상호 보완 및 협력을 통한 산업발전의 희망과 연대를 통한 대타협의 염원을 지녔다.
  • 디자인의 의미
수탉은 이른 새벽을 깨우는 광명의 상징이며, 예로부터 닭의 볏은 머리에 쓰는 관처럼 보여 관직을 상징한다. 볏은 문(文), 날카로운 발톱은 무(武), 적을 보면 싸움을 마다하지 않는 용(勇), 먹을 게 있으면 서로 부르는 의(義), 때를 놓치지 않고 우는 신(信) 등 다섯 가지 덕을 고루 갖췄다하여 덕금(德禽)으로 불리기도 했다. 엠블렘에 표현된 수탉은 동이 틀 때 고개를 하늘로 향하고 큰 소리로 울면서 어둠이 끝나고 새날이 온다고 선언하는 광명을 상징한다. 수탉의 아래에 있는 갓 부화한 병아리는 우리협회 회원들의 최종산물이자, 두꺼운 난각을 뚫고 나온 강한 생명력을 지닌 병아리의 경의로운 모습을 표현했다. 수탉의 강인함을 적색으로 갓 부화한 병아리는 생명을 표현하는 청색으로 표현하였으며, 한국을 대표하는 태극의 형태를 혼재하여 우주 만물의 근원이 되는 실체를 둥근 형태의 어울림으로 완성코자 했다. 또한 엠블렘을 중심으로 권위를 상징하는 흑색으로 기재한 한글과 영문의 우리협회 명칭은 확장성을 표현하였다.
시그니쳐 (Signature) Ⅰ

마크•한영문혼용 엠블렘

시그니쳐 (Signature) Ⅱ

한글중심

심볼마크Ⅰ (Symbol Mark)
심볼마크Ⅱ (Symbol Mark)